서울 동대문구는 10일부터 신종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피해를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자금 지원을 실시합니다.

중소기업 육성 기금 35억, 우리은행 25억 등 총 60억을 투입하며, 2% 저금리로 융자로, 상환조건은 5년 균등상환, 1년 거치 4년 분할 상한, 2년 거치 3년 분할 상한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02-2127-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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