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베트남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 등 일정이 지연되어 비자 만료 후 출국 시 다음 상황을 참고하세요.

  1. 상황) 베트남에 입국한 A씨는 비자 만료 당일 출국하려 했으나, 비행기가 결항되어 결국 다음날 출국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부득이하게 비자 만료 후 출국하게 되었으나, 베트남 공안은 이를 문제 삼아 별도로 불러 따졌고, 거의 대놓고 뒷돈을 요구하였다.
    해결) 해당 항공사 직원을 불러달라 요청하시면 되며, 더욱 좋은 방법은 항공사 과실로 인한 결항으로 비자 만료 후 출국하게 될 경우, 항공사 측에 확인서를 요청해야 한다.
  2. 상황) 베트남에 입국한 B씨는 코로나19로 인해 항공기가 모두 결항되어 한국으로 올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다행히 임시 항공편이 준비되어 한국으로 출국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비자 만료일이 훨씬 지났다.
    해결) 코로나19와 같은 세계적인 이슈는 국가간 협의를 통해 이슈가 종료되거나 귀국을 위한 특별기 등이 마련될때까지 임시로 비자를 연장해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단, 자동으로 연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귀국이 불가능한 사유로 인한 비자 연장을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3. 상황) 베트남에 입국한 C씨는 아무런 사유는 없으나, 만료일이 지난 후 2~3일 이내에 출국할 예정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7일 정도는 유예 기간이라 봐준다는 정보를 얻어, 연장 비용을 아끼기 위해 연장 없이 출국하려 한다.
    위험) 향후 재입국 불가, 높은 수준의 벌금, 심각성에 따라 구금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확실하지 않은 카더라 정보만 믿고 괜찬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해서는 위험하다.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면, 비용이 아깝더라도 비자 연장은 필수이며, 코로나19와 같은 특별한 상황이라도 반드시 대사관을 통해 비자 연장을 진행해야 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전문 www.maxim.pe.kr

목록 닫기